[프롤로그] 5월 28일 대구의 두 친구들 만나러 가요^^

작성자
따뜻한치과
작성일
2017-05-18 19:21
조회
276

밤낮으로 쌀쌀하지만 주변의 풍경을 보면
초록색 나무들의 싱그러움이 더해지고 있는 5월입니다.


따뜻한치과병원 원장님과 직원들은
5월의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
'소원을 말해봐'의
두 주인공이였던 친구들을 다시 한 번 만나러 가기로 하였습니다.


혹시 '소원을 말해봐'라고 들어보셨나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사회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나눔 봉사단체인
마스터봉사회의 공동 주최로 이뤄진 근육장애인의 소원을 이뤄주는 사업이랍니다.


참고로 마스터봉사회는
저희 임지준 대표원장님께서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계신 곳인데요^^
환자분들의 치아건강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과 장애인 소외계층의 지원을 위해서도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계시답니다.


원장님께서 좋은 일에 함께 해주셔서
저의 따뜻한치과 선생님 두 분도 뜻 깊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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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_웰페어뉴스

작년 10월 21일.
행사는 1박 2일로 진행되었어요.이번 '소원을 말해봐'는 '친구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었는데요.



여기에 대구의 두 친구가 선정이 되었어요.
두 친구는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약속했는데 여건상 꿈을 이루지 못했다가
이번 소원을 말해봐라는 좋은 기회로 서울 나들이를 오게 되었는데요.


KTX를 타고 먼 길 달려온 두 친구들, 그리고 마스터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첫 날, 서울 구경하면 빠질 수 없는 경복궁투어
그리고 한강유람선타기
63빌딩에서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도 보며 최고의 하루를 보냈답니다.


다음 날엔 롯데월드 구경도 하고, 롯데 아쿠아리움에가서 귀여운 벨루가도 보고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의 준우승자인 '나다'와 함께 점심식사도 했답니다.


두 친구 모두에게 잊지못할 서울 여행이 되어
저희 모두 뿌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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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의 두 주인공과 함께한 마스터봉사회&따뜻한치과


그렇게 저희는
대구로 내려가는 KTX앞에서 다음 만남을 기약했답니다.


이번 대구 모임은
첫 날 저녁에 두 친구가 고기를 좋아하는 것을 아신 저희 원장님께서
직접 대구로 내려가 두 친구에게 맛잇는^^고기를 사주기 위해 주최한 모임인데요.


토요일 진료를 마치고,
대구로 가는 KTX에서 다시 한 번 두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설레임에 벌써부터 기대가됩니다.


그동안 잘 지냈지?
얼른 내려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