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Diabetes mellitus)
당뇨병이란?

고혈당증과 더불어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을 이용하는 능력이 감소된 경우에 나타나는 만성 대사질환입니다.

  • 2013년도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의 약 12%가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 한국인 10명 중 1명은 당뇨병으로 볼 수 있는데, 당뇨병 전단계까지 포함하면 10명 중 3명이 당뇨병 환자이거나 잠재적 당뇨인입니다.
  • 특히 한국과 같은 아시아에서 당뇨병이 빠르게 늘고 있는데, 2030년에는 우리나라의 당뇨병 환자가 50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아직도 상당수의 당뇨병 환자가 자신이 당뇨병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고, 치료를 하고 있지 않는 당뇨병 환자도 많이 있어 우려를 낳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 2013년도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의 약 12%가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 한국인 10명 중 1명은 당뇨병으로 볼 수 있는데, 당뇨병 전단계까지 포함하면 10명 중 3명이 당뇨병 환자이거나 잠재적 당뇨인입니다.
  • 특히 한국과 같은 아시아에서 당뇨병이 빠르게 늘고 있는데, 2030년에는 우리나라의 당뇨병 환자가 50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아직도 상당수의 당뇨병 환자가 자신이 당뇨병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고, 치료를 하고 있지 않는 당뇨병 환자도 많이 있어 우려를 낳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 1형 당뇨병 : 급성으로 발현, 비교적 어린 나이에 발병 (15세경), 다음다갈증, 다뇨, 다식, 체종감소, 기력약화, 야뇨증, 쇠약, 흐릿한 시야
  • 2형 당뇨병: 40세 이상의 비만한 성인에게서 호발, 다음다갈증, 다뇨, 다식, 체중감소 등의 증상은 비교적 덜 관찰됨
  • 1. 2회에 걸쳐 측정한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일 때 (공복은 적어도 8시간 이상 열량의 섭취가 없는 경우로 정의)

또는

  • 2. 당뇨의 징후와 증상에 덧붙여, 평상시 혈당수치가 200mg/dl 이상인 경우 (‘평상시’는 마지막 식사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일과 중 아무 때를 의미)

또는

  • 3. 경구포도당부하검사에서 포도당 섭취 2시간 후 혈당수치가 200mg/dl 이상인 경우 (경구포도당부하검사에서는 75 g의 무수포도당을 물에 녹여 섭취한다.)

또는

  • 4.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일 때
  • 1형 당뇨병은 인슐린 치료가 필요합니다.
  • 제2형 당뇨병은 생활 습관 교정을 기본으로 하며 추가로 약물 투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먹는 약의 경우 하루 1~3회 복용하며 약의 작용 시간에 따라 먹는 시간과 부작용 등이 조금씩 다릅니다.
  • 먹는 혈당강하제는 크게 인슐린 분비 촉진제와 인슐린 감수성 개선제로 나뉩니다

인슐린은 현재 주사약으로 나와있으며 피하주사로 투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작용 시간에 따라 투여 방법이 다릅니다. 먹는 약에 비해서 혈당강하 효과가 더 빠르게 나타나고, 먹는 약을 쓸 수 없는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쓸 수 있으며 용량의 제한도 없지만, 주사침에 대한 거부감, 투여 방법의 어려움 등이 단점으로 꼽힙니다.

인슐린은 초속효성, 속효성, 중간형, 지속형 등이 있습니다.

  • 대사장애 : 케톤산증, 비케톤성 혼수(2형 당뇨)
  • 심혈관계 : 관상동맥질환, 고혈압, 뇌졸중 및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률 2~4배 증가
  • 눈 : 망막병증, 백내장 (당뇨는 성인 실명 원인 중 1위)
  • 신장 : 당뇨성 신증 (당뇨는 신부전 원인 중 1위)
  • 사지 : 족부 궤양과 괴사 (당뇨는 사고에 의하지 않는 다리 및 족부 절단원인 중 1위)
  • 당뇨성 신경병증 : 연하 곤란, 복부 팽만, 설사, 근무력, 근경련, 마비, 작열통
구강합병증
  • 구강건조증
  • 바이러스 및 진균 감염
  • 불량한 창상 치유
  • 치아 우식증의 심도 및 빈도 증가
  • 치은염과 치주질환
  • 치근단 낭종
  • 구강 작열감 증후군 등

diabetes1

구강건조증 및 구강 작열감

diabetes2

치주질환 심화

diabetes3

치아우식증 증가

당뇨환자의 치과치료 시 주의사항
  • 당뇨병의 주요증상을 가지고 있으면서 진단되지 않은 치과환자는 진단과 치료를 위해 내과의사에게 의뢰될 수 있습니다.
  • 특히 당뇨병을 암시할 수 있는 소견들(두통, 구강건조, 현저한 민감성, 반복된 피부 감염, 불명확한 시야, 진행성 치주질환, 다발성   치주농양, 감각 상실 등) 을 보이는 환자는 내과의사에게 의뢰 필요합니다.
  • 환자의 공복혈당치가 126 이상, 식후 혈당치가 200이상인 환자는 치과 치료 전 내과의사에게 의뢰가 필요합니다
  • 혈당조절이 잘 되고 특별한 합병증이 없는 경우 통상적인 치과치료가 가능합니다. 또한 당뇨환자의 신체 상황에 대한 지속적이고 철저한 모니터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1. 내원은 보통 오전에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치과 내원 전에 본인의 일상적인 인슐린 복용량을 섭취하고 정상적인 식사를 해야 합니다.
3. 저혈당 쇼크 등의 응급 상황을 대비하여 사탕이나 초콜릿 등의 당 공급원을 소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4. 단순 발치 이상의 구강 수술이나 광범위한 치주수술을 받은 경우 음식 섭취 시, 총 열량과 단백질/지방/탄수화물의 비율을 동일하게 지켜서 질병 조절과 적절한 혈당 균형이 유지되도록 해야 합니다.
5. 당뇨 환자의 감염은 정상 환자처럼 신체 방어 기전에 의하여 잘 조절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급성 치성 감염, 구강 감염이 있는 경우 다량의 인슐린을 투여 받거나 불안정형 6. 당뇨병 환자는 감염에 대한 조치를 취하는 동안 입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한 경우에는 치과치료계획의 변경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