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함께 하는 따뜻한 치과병원 입니다.

치과대학생 시절 우연히 참여하게 된 장애인 치과진료 봉사활동 때문이었을까요. ‘내가 만약 개원을 하게 된다면, 장애인들도 다른 사람들 시선 의식하지 않고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치과를 만들고 싶다.’ 라는 막연한 꿈이 있었습니다.

막연한 꿈이 현실이 되었을 때, 수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이 있었고, 좌절과 실망의 순간도 있었지만, 그보다 더 큰 보람과 격려가 있어 오늘의 따뜻한 치과병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따뜻한 치과병원은 ‘세상 모든 분들을 따뜻하게 모시겠습니다.’는 설립 이념을 바탕으로, 치과치료가 필요한 분이라면 누구나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치과병원이 되고자 항상 배우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 뿐 만 아니라 전신질환이나 치매 등 보다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한 환자분들을 위한 ‘스페셜 케어’ 치과병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아픈 이를 치료하는 곳이기 보다는 이가 아픈 사람을 따뜻하게 대해줄 수 있는 곳.

 

앞으로도 저희 따뜻한 치과병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원장 임지준, 서혜원